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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안녕하세요. 글에 상관없는 리플을 다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방명록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.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.
    앞으로 많은(강조!)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. 다시 잠수 타지 말아주세요..

    그나저나, hanrss에 글이 잡히질 않네요. 저만 그런걸까요? [골프에 빠진 의원들의 위한 변명] 이후의 글들이 하나도 잡히질 않습니다. rss 지웠다가 다시 구독해도 이러네요. 우연히 직접 들어와봤다가 글이 많이(?) 업데이트 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. 왜 이런걸까요..

    2009/01/22 02:4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;;
      요새 좀 정신이 없다보니 글이 잘 나오지 않아서 구독하시는 분들께는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ㅠ
      음....그리고 RSS 에 잡히지 않는 것은 '발행' 여부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....
      여튼 반갑습니다 ^^

      2009/02/03 13:51 [ EDIT/ DEL ]
  2. 너의 블로그는 재미없다능 -_-

    2008/10/01 15:29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인생이 재미없어서 어쩔 수 없음 ㅋㅋ

      2008/10/05 21:59 [ EDIT/ DEL ]
  3. 헤이~ 준모! 어느새 블로그를 이전했구나!

    나 어제 돌아왔어 - 여행이 길어서 그동안 연락도 한 번 안하고 미안.ㅋㅋ
    폴란드에서 엽서를 썼었는데, 동시에 부쳤던 집에도 아직 도착 안한걸 보면 너한테도 아직 안간모양? ㅋㅋㅋㅋ 한국에 와서 드는 생각은 아직 '덥다' 밖엔 없어 ㅋㅋ 어떻게 지내니?

    2008/07/19 14:43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어? 슬기구나 +_+

      네 엽서는 그저께 잘 받아봤어ㅋ
      역사학자 노먼 데이비스가 '신들의 놀이터' 라고 명명한 폴란드에서 엽서를 쓰다니 뭔가 분위기 있는걸-

      엽서에는 22일에 도착한다고 하더니 좀 더 일찍 도착했구나 ㅋ
      박노자 교수는 이미 한국에 들어와서 인터뷰도 하던데 그 인터뷰 보고 넌 언제 도착할까 생각했어 ㅎㅎ

      난 계절학기 듣고 친구들 만나고 조금씩 잡무 보면서 평소처럼 살고 있는? ㅎ

      빨리 서울로 와+_+
     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ㅋㅋ

      p.s. 엽서에는 내 예전 폰번호로 써져 있던데 폰 잃어버려서 010-4136-1917로 바뀌었어 ㅠ_ㅠ

      2008/07/20 14:33 [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