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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글에 상관없는 리플을 다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방명록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.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.
2009/01/22 02:41 [ EDIT/ DEL : REPLY ]
앞으로 많은(강조!)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. 다시 잠수 타지 말아주세요..
그나저나, hanrss에 글이 잡히질 않네요. 저만 그런걸까요? [골프에 빠진 의원들의 위한 변명] 이후의 글들이 하나도 잡히질 않습니다. rss 지웠다가 다시 구독해도 이러네요. 우연히 직접 들어와봤다가 글이 많이(?) 업데이트 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. 왜 이런걸까요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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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? 슬기구나 +_+
2008/07/20 14:33 [ EDIT/ DEL ]
네 엽서는 그저께 잘 받아봤어ㅋ
역사학자 노먼 데이비스가 '신들의 놀이터' 라고 명명한 폴란드에서 엽서를 쓰다니 뭔가 분위기 있는걸-
엽서에는 22일에 도착한다고 하더니 좀 더 일찍 도착했구나 ㅋ
박노자 교수는 이미 한국에 들어와서 인터뷰도 하던데 그 인터뷰 보고 넌 언제 도착할까 생각했어 ㅎㅎ
난 계절학기 듣고 친구들 만나고 조금씩 잡무 보면서 평소처럼 살고 있는? ㅎ
빨리 서울로 와+_+
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ㅋㅋ
p.s. 엽서에는 내 예전 폰번호로 써져 있던데 폰 잃어버려서 010-4136-1917로 바뀌었어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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